
달리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. 이미 나라가 이렇게 들썩이는 것을.
노동자가 노동만으로 생존하기엔 불가항력적인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네요.
10년쯤 전이었다면 저도 촛불들고 거리에 매일 나섰겠습니다만… 일단은, 블로그에라도 올려보렵니다.
트랙백의 파도가 소고기 수입 저지에 힘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.
- 작성일
- 2008년 5월 19일, 월요일 오후 5:30
- 분류
- 세상에
- 꼬리표
- movement, 미친소, 반대
- 글엮기
- http://resistan.com/no-mad-cow/trackback/
쇠고기 검역주권 명문화 합의? 바보냐?…
한미, 쇠고기 검역주권 명문화 합의(종합3보) 이것들이 국민들을 완전히 바보 취급하는구나. 이미 타결된 협정문에서 몇 글자 추가한다고 “30개월 이상 수입조건”이 변경되는 것이냐? 눈을 …
중독의 생각…
뭐 별로 하는 건 없지만서도, 미친소 수입엔 절대 반대…
현진님 안녕하세요 오페라의 조만영입니다. 오프에서만 뵙고 블로그는 또 첨이네요. RSS 구독하렵니다.^^ 좋은글 많이 보고 갑니다. 그나저나 불교에서 만든 연등 소녀 사진 보셨나요. 그거 정말 센스 짱이던데요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