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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향의 흔적 Posts

프론트엔드, 일과 직업에 관하여

Posted in IT/웹, and 물음표

이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건 2011년 하순 쯤이었던 것 같습니다. CDK에 채용 공고를 올리면서 들었던 생각을 긴 시간에 걸쳐 정리하다가 어느새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. 그러다 CSSnite vol.4에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도 하게 되면서 내용을 조금씩 조금씩 채워왔습니다. 어쩌면 이제는 두서 없을지도 모르는…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.

장차법 시행의 부작용은 모두까기?

Posted in IT/웹, and 물음표

오늘 걱정스럽다면 걱정스러운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.

하드코딩하는사람들이라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커뮤니티에 웹 접근성 위반에 관한 경고 공문을 받았다는 사례가 올라왔습니다. 관련 내용이 궁금했던 한 커뮤니티 회원이 경고 공문을 보내온 곳(이하 ‘A센터’)의 웹 사이트에 방문해 이리저리 살펴보다가, 그 콘텐츠나 구성의 헛점을 발견하고 관련 게시물을 올렸더랬죠.

css nite in Seoul vol.4에 다녀와서

Posted in IT/웹, and 만남

지난 27일 CSS nite in Seoul에서 “최전방 생존법 –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살아가기”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.

사실은 이 주제로 약 2년 전부터 쓰다 말고 묵혀둔 블로그 글이 있는데… 여전히 완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 그렇게 따지니 고민의 기간에 비해 이번 발표가 정제되지 못한 채, 참석하신 분들께 대답을 강요하는 형태가 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좀 드는군요.

18대 대선 후보들의 홈페이지 웹 접근성

Posted in IT/웹, and 물음표

어쩌다보니 개인적으로 모아뒀던 자료를 정리하게 됐는데, 17대 대선 때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의 대선 후보 홈페이지별 웹 접근성 평가 결과가 있기에 꺼내봤다. 자료를 보면 당시의 후보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평균 41.02점으로 중앙부처나 자치단체의 평균 점수에 비해 10~40점 이상 낮았던 것으로 집계되어있다.

CSSTidy 한글화

Posted in IT/웹

한글화하며

CSSTidy는 GPL 오픈 소스로 제공되는 CSS 최적화 도구입니다.

최근 팀에서 작업 규약에 관한 문서화 작업을 하다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CSS 최적화 도구를 찾았는데, 대개 경량화하는 도구로 쓰다보니 간단하게 구현되는 편이라 온라인 버전으로 제공되는 것이 많았습니다. 그 중에 오픈 소스로 배포 중인게 CSSTidy라는 도구였고, 다국어를 지원하기에 좀 쓰기 편해보자고 언어 파일에 한국어를 대충 추가해봤습니다.

템플릿을 지원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템플릿을 작성해서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