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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: 2008 12월

웹 접근성에 대한 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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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특정 업체를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.

이 포스트들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현재의 국내 웹 사이트의 접근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회사 제품을 쓰는 게 좋다고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. 다분히 광고의 의도가 포함된 글이기에 이렇게 반박의 글을 쓰는게 우스운 모양새가 될지도 모르겠지만,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어 키보드를 잡고 앉게되었다.

이 글은 웹 접근성에 대한 오해(총 2편) 시리즈의 1번째 글입니다.

웹 에이전시에서 웹 표준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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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 현실과 이상이라는 글을 보니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 결국 포스트를 쓰기 시작했지만… 지금 나는 아마도 타칭 [웹 퍼블리셔][1]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된 것 같다. 최근에 나가고 있는 강의에서 참 많은 분들을 만나고, 커뮤니티에서 읽는 글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인 것 같다. 블로깅을 하면서 웹 표준이나 웹 접근성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지만 내가 이런 것들에 대해 알게 돼서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써본건 아직 4년이 채 안된다. 내 경우를 돌아보니 그 시작은 2005년 5월 쯤이었던 것 같다.

markdown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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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kdown

[markdown][1]은 John GruberAaron Swartz가 만든 간편한 마크업 언어다. 가독성과 텍스트 기반의 쉬운 글쓰기 기능을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, 위키를 비롯한 많은 프로그램에서 유사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. 나같은 경우에는 위키라는 걸 알게 되면서 위키문법을 써야하는구나…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dh님과의 대화를 통해 이런 문법의 대표격이 [markdown][1]이라는 걸 알게되었다.